[NEWS] 스테레오 사운드(STEREO SOUND) 2014 AUTUMN_dCS Vivaldi(dCS 비발디) > 브랜드 뉴스 | SamAudio By K-ONE 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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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CS] [NEWS] 스테레오 사운드(STEREO SOUND) 2014 AUTUMN_dCS Vivaldi(dCS 비발디)
    날짜 : 14-09-19 10:17     조회: 1764    
    [도입기] 레퍼런스 글: 미우라 타카히토   디지털의 기준은 언제나 dCS의 음 비발디의 음에 크게 만족한다.     dCS Vivaldi 2012년에 발표된 영국 dCS(data Conversion System)의 최고급 SACD 플레이백 시스템 Vivaldi, SACD/CD 트랜스포트, D/A 컨버터, 마스터 클록, 업샘플러로 구성된 시스템으로서 트랜스포트와 D/A 컨버터의 조합은 2012년도 스테레오 사운드 그랑프리 ‘골든 사운드 상’을 수상했다. 미우라 씨는 Vivaldi의 풀 시스템을 도입. 트랜스포트에는 에소테릭의 ‘VRDS-NEO’(VMK3), DAC에는 동사가 자랑하는 Ring DAC의 최신 버전이 탑재되어 있다. 2014년 1월, 나는 dCS의 비발디를 자택에 도입했다. 지금까지 약 7년 동안 디지털 오디오의 레퍼런스로 활약해준 동사의 스카를라티를 대신하는 대망의 새로운 시스템이다. 말할 필요도 없이 나는 비발디의 음에 크게 만족하며, SACD와 CD같은 디스크 미디어뿐만 아니라 USB 접속이나 네트워크 경유를 통한 디지털 파일 재생 등을 거의 매일 즐기고 있다. 스카를라티 이전에는 동사의 베르디와 엘가의 조합이었으므로 나는 dCS의 음을 3대에 걸쳐 계속 듣고 있는 것이다. 음이 마음에 들어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기기는 이 밖에도 몇 개 더 있지만, 나에게 있어 디지털 오디오의 기준(레퍼런스)이 되어 온 것은 언제나dCS가 연주하는 음이었다.  만약 본지 158호를 갖고 계신다면 225~232페이지(한국판: 역주)를 읽어보셨으면 한다. 2012년 가을에 처음으로 비발디와 마주하여 음을 들었던 나의 숨김없는 소감을 길게 전한 글이다. 거기서 소개한 기기는 아름다운 실버 마감이었지만, 나느 스카를라티 때와 마찬가지로 블랙 마감을 선택했다. 어렸을 적부터 칠흑의 오디오 기기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최초로 도입한 비발디는 디스크 프랜스포트와 D/A 컨버터, 그리고 마스터 클록이다. 스포르차토의 DST01도 접속할 예정이었으므로 당초는 네트워크에 대응하는 업샘플러의 필요성이 부족하다고 스스로를 납득시켰지만, 머릿속으로 이 생각 저 생각 굴리게 되자 결국 소비세가 8%로 오르기 직전에 업샘플러를 추가하여 풀 시스템을 갖추고 말았다. 당연한 일이지만, 이번에도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상당히 고생하였다….  애용해 온 스카를라티를 손에서 내놓는 것은 자금 사정상 어쩔 수 없었지만, 곧바로 교체한 것은 아니다. 도입을 결정하기 전부터 비발디와 나란히 놓고 음을 비교하겠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비발디가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있었던 데다, 되도록 공정한 조건에서 음질을 비교하겠다는 의식이 자연스럽게 움직인 것이다. 그래서 작년 가을부터 자택의 스카를라티를 업데이트 하는 등, 음질 비교를 위한 준비를 진행하였다.  수입원은 dCS를 최신 상태로 이끌어 주는 업데이트 디스크를 갖추고 있다. 이 업데이트를 통해 스카를라티의 디스크 트랜스포트는 비발디와 같이 듀얼 AES 접속으로 SACD의 음을 전송할 수 있게 되었다. 메뉴 화면을 통한 설정으로, 듀얼 AES 접속의 비발디 모드나IEEE1394 접속을 배타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스카를라티의 D/A 컨버터와 업샘플러도 역시 비발디 모드에 대응한다. 또한 2.8MHz의 DSD를 DoP로 변환한 PCM 신호를 전송하면 그것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DSD를 재생할 수 있다. 그리고 클록 주파수의 대응 범위도 넓어졌다. 이처럼 기능을 확충 또는 쇄신할 수 있는 것은 프로그램을 기반에 두고 설계한 기기의 이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외는 스카를라티의 마스터 클록이었는데, 하드웨어 유상 업데이트를 통해USB 입력을 장착(2계통의 동축 디지털 출력을 포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로 인한 혜택은 USB로 컴퓨터와 접속하는 것이며, 이에 따라 2.8MHz의 DSD나 192kHz 샘플링의PCM에 대응할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새로 설계한USB 회로에서 DSD 신호를 DoP로 변환한 PCM 신호를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본체의 고정밀도 마스터 클록을 기준으로 USB 회로가 작동하기 때문에 클록 동기에 관해서도 문제가 없다고 했다. 그런데 이것만은 유상이라고 하여 고민했던 것이다. 그렇지만 몇 개월의 짧은 기간이라 해도 디지털 파일의 DSD음원을 스카를라티로 들을 수 있다는 유혹을 거스를 수 없어 결국 유상 업데이트를 신청했다.   비발디와 최신판 스카를라티의 자택 비교 시청을 감행  비발디와 업데이트를 마친 스카를라티의 음질 비교는 라스베가스 CES에서 귀국하여 마음이 조금 가라앉은 1월 후반에 시작할 수 있었다. 비교 시청 당시의 기기는 프리앰프가 에어의 KX-R, 파워 앰프가 에어의 MX-R, 스피커 시스템이 매지코의 Q3였다.  음원은 주로 SACD와 CD의 디스크 미디어를 사용해다. 비발디 시스템과 스카를라티 시스템은 모두 같은 디지털 케이블을 사용한 듀얼AES 접속. CD 재생은 디스크 트랜스포트 내부에서DSD로 변환하여 출력하게 되었다. 미스터 클록은 비발디의 것을 공용. 물론 GPS 위성추적 시스템의10MHx 정현파를 마스터 클록에 공급하는 상태이다.  역시 최초는 제니퍼 원스부터 시청해야 하겠다고 생각하여 소중하게 다루고 있는 ‘The Hunter’의 글라스 CD(판매 종료)부터 듣기 시작했다. 비교하고 곧바로 차이를 느낀 것은 음장 공간의 펼침새였다. 명확하게 비발디의 음장이 넓고 심도도 깊디깊었다. 앨범에서 몇 곡을 선택하여 A/B 비교를 적당히 반복하며 계속 들으니 그 차이는 적다고 객관적으로 생각하긴 했지만, 음악의 인상이 다를 정도의 차이였던 것이다. 한편, 몸통의 느낌을 동반하는 그녀의 보컬 음상은 양 시스템 모두 손색없이 스피커 중앙에 선명하게 떠올라 가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이전에 dCS본사를 방문했을 적에 테크니컬 디렉터 앤디 맥하그(Andy McHarg)가 비발디는 FPGA의 성능 향상 외에 DAC 기판의 신호 경로를 다시 검토하여 아날로그적인 수법에 의한 세퍼레이션 향상도 달성했다고 말한 것을 생객해 냈다. 비발디를 듣고 느낀 음장 공간의 펼침새는 그가 설명한 내용을 음으로 증명했다는 인상이었다.  이어진 비교 시청에 등장시킨 것은 여깃 시청 시에 자주 사용하는 CD(예전 서독에서 생산)로, 보자르 트리오와 비올라 연주자 브루노 지우라나(Brubo Giuranna)가 함께한 필립스 레이블의 모차르트이다. 이 디스크 역시 음의 차이를 잘 나타내는 결과로 이어졌다. 시원스럽게 울리는 피아노의 타현이나 바이올린의 배음 성분이 감도는 모습 등, 비발디가 연주하는 음의 공간의 모습을 한층 리얼하게 느끼게 한다. 음의 여운이 사라질 때까지 아름다움 역시 비발디 쪽으로 손이 올라간다. 스카를라티는 음의 화려함을 아주 약간 억제한 모니터적인 음이라 할 수 있을 듯. 지나치게 착실하다고 느끼게 하는 음이며, 듣는 이에 따라서는 스카를라티의 음을 좋아할 지도 모른다, 내 경우는 음 하나 하나의 선명한 색채라는 점에서 비발디의 음이 마음에 든다. 큰 차이를 보인 것은 아니지만 음악의 전체적인 공간 묘사에서는 비발디가 한 단계 앞선다.  SACD의 비교에는 아날로그 마스터를 DSD로 변환한 야마모토 츠요시 트리오의 ‘미스티(Misty)’(수입 음반)를 선택했다. 도입부에서 들려오는 테이프의 히스 노이즈는 비발디에서 세밀하게 분해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과도특성이 뛰어나기 때문일 것이다. 이들 두 시스템을 대조하면 귀에 거슬리는 느낌이 적은 음으로 느껴진다. 그리고 강렬한 고음 현의 타음이 선도감 뛰어난 아름다운 음색으로서 기세 좋게 귀로 날아온다. 스카를라티도 타음의 역감은 선명하고 매력있는 음색을 빚어낸다. 단, 음악의 전체적인 공간 묘사에서는 비발디가 한 단계 앞선다. 그렇지만 집에서 행한 비교 시청에서 비발디가 큰 차이로 스카를라티를 압도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비발디가 등장하기 전까지 dCS의 플래그십 모델은 스카를라티였던 것이다. 예를 들면 전원부에 관해서는 두 시스템 모두 전원 트랜스포머가 2개 탑재되어 있는 등, 장비 면에서의 커다란 차이는 없다.  스카를라티에 관해서는 미스티의 SACD를 사용하여 새로운 기능인 듀얼 AES 전송과 지금까지의 IEEE1394 접속도 비교 시청을 해보았다. 그 차이는 상상한 것 이상으로서 명확히 듀얼 AES 접속이 좋았다. 예리한 음의 초동이나 뛰어난 음의 분리, 그리고 음장 공간의 펼침새와 투명감 등, 모두 IEEE1394의 음을 질적으로 상회했던 것이다. IEEE1394의 케이블은 선택지가 적기 때문에 듀얼 AES와 같은 등급의 것을 준비하지 못했으므로 불리한 비교이긴 했지만, 음의 차이는 확실했다. 스카를라티의 디스크 프랜스포트와 D/A 컨버터를 사용 중인 오디오파일이라면 반드시 업데이트를 하여 듀얼 AES 접속을 실천해 보셨으면 한다.   내진 보강 공사를 계기로 세팅을 크게 변경  지금부터는 세팅의 전말을 전하려 한다. 비발디는 오디오 랙에 넣는 것부터 정말 많이 고생했다. 실은 2월 중순부터 세 들어 살고 있는 집에서 내진 보강 공사라는 큰 규모의 작업이 있었던 것이다. 외벽의 구조 강화가 공사 내용의 대부분이라고 했는데,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 보니 오디오 룸으로 사용 중인 방의 벽장 부분도 대상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스피커 시스템인 매지코의 Q3와 파워 앰프인 에어의 MX-R을 제외한 모든 오디오 기기(오디오 랙을 포함)와 수 백 장의 LP 레코드를 다른 방으로 옮기지 않으면 안 되었다. 매우 시끄러운 실내 공사가 끝나기까지 약 1개월 동안 나는 집에서 음악을 들을 수 없었던 것이다.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은 가동시키고 있었지만, 손 쓸 수 없는 욕구 불만이 쌓여가는 고통의 나날이었다.  내진 보강 공사도 무사히 끝나 간신히 조용한 환경으로 되돌아갔다. 나는 이것을 좋은 기회로 삼아 다시 구축된 벽장 공간에 오디오 기기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LP 레코드를 둘 장소를 다시 정해야 할 필요가 있긴 했지만, 되도록 방을 넓게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 외에 리어 스피커를 설치할 장소를 확보하여 SACD 서라운드에 다시 도전하고 싶었던 것이다.   * 벽장 아래쪽에 높여 있는 타옥의 랙(MSMK Ⅱ) 최상단에 D/A 컨버터 Vivaldi DAC가 설치되어 있으며, 벽장 위쪽의 3단 랙(MSMK Ⅱ)에는 Vivaldi CD/SACD Transport, Vivaldi Upsampler, Vivaldi Master Clock이 설치되어 있다(Transport 및 Master Clock 밑에는 Wellfloat의 보드가 놓여 있다). 이 배치는 반복된 시청과 케이블 결선 등을 고려하여 결정한 것이며, 가장 우선시 한 것은 역시 음질이다. Vivaldi Master Clock에는 휴렛팩커드의 GPS 클록으로 10MHz 정현파를 공급한다.   * 건물의 내진 보강 공사를 계기로 리스닝 포지션 뒤쪽에 위치한 벽장을 완전히 개장하여 오디오 기기 수납공간으로 변경. 파워 앰프를 제외한 메인 시스템의 일렉트로닉스 기기는 전부 이 공간 안에 설치했다. 촬영 시에는 프리앰프인 에어의 KX-R이 Twenty 모델로의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받기 위해 자리를 비우고 있었다. 우측 랙의 아래쪽에는 SACD 멀티채널 재생용 기기가 설치되어 있다.    오포(OPPO)의 유니버설 플레이어라면 블루레이나 SACD 등의 디스크 미디어 재생은 물론이며 USB 메모리 접속이나 네트워크를 경유하는 멀티채널 DSD 디지털 파일 재생도 가능하다.  오디오 랙에 비발디 시스템을 넣을 때 곤란했던 것은 그 크기였다. 스카를라티와 달리, 높이 제한이 있는 공간에 시스템을 전부 넣는 것이 고생스러운 일이었던 것이다. 특히 디스크 트랜스포트는 높이가 20cm로 대형이다. 모든 작업은 나 혼자서 했는데, 근육통에 시달린 나날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처음에 신경 쓴 것은 가설(假設) 상태의 음질 체크. 설치 환경이 달라진 데 따른 음질 변화의 양상을 확인하고 싶었던 것이다. 기기를 넣는 순서나 케이블의 결선 상태를 체크하면서 음을 듣고, 몇 번이나 시행착오를 반복했다. 그것만으로도 2주일을 소비했던가. 그 결과 디스크 트랜스포트의 설치 장소는 벽장 위쪽의 랙으로 결정. 음장 공간의 펼침새와 음의 자연스러운 표정을 얻을 수 있으므로 스카를라티 때와 같이 진동 전달을 차단하는 웰프로트(Wellfloat) 위에 얹어 놓기로 했다.  나는 야마나카 케이조 선생으로부터 추천받은 SS 랙 이후, 줄곧 타옥(TAOC)의 오디오 랙을 애용했다. 현재는 타옥의MSMKⅡ를 몇 개 사용중인데, 나만의 방식에 따라 버팀대 위아래에 2mm의 스테인리스 와셔(Washer)를 끼워 놓았다. 나는 높이 25cm의 버팀대를 준비하여 웰플로트 위에 얹은 상태로 트랜스포트를 넣기로 했다. 그렇지만, 높이가 불과 몇 밀리미터 부족했다.… 곤란했던 나는 웰플로트의 높이를 줄이는 개조를 단행하여 간신히 트랜스포트를 넣을 수 있었다. 스카를라티의 경우는 디스크 트랜스포트를 제외하면 높이가 모두 7.5cm였기 떄문에 수월했지만, 사진으로 아실 수 있듯이 벽장 위쪽의 랙에는 마스터 클록과 업샘플러, 그리고 디스크 트랜스포트가 들어가면 꽉 들어찬다. 그러므로 휴렛팩커드의 GPS 위성추적 유닛은 이번에도 랙에 넣을 수 없었다.  비발디의 D/A 컨버터는 아래쪽 랙에 설치하였다. 케이블류에 관해서는 벽장 안에 구멍을 몇 개 뚫어 서로 통할 수 있게 하였다. D/A 컨버터 바로 밑은 프리앰프를 둘 공간이며, 그 밑에는 내가 일체형 기기의 레퍼런스로 자리매김한 야마하의 SACD/CD 플레이어(CD-S3000), 그리고 마란츠의 네트워크 플레이어(NA11S1)가 들어가 있다. 이들 2기종은 집에서 오디오 기기를 시청할 때 벤치마크 역할도 맡고 있다.  일련의 작업이 끝난 지금, 아직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나는 비발디의 음을 마음껏 즐기고 있다. 그런데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현재의 상태에서 곤란한 것은 업샘플러와 스포르차토의 DST01을 네트워크로 접속할 때에 DST01을 조작하는 애플리케이션 ‘미디어링크 플레이어’가 작동하지 않는 점이다. LAN 케이블을 업샘플러에서 빼면 OK이지만, 그렇게 하면 업샘플러와 D/A 컨버터를 iPad로 조작하는 dCS의 순정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마지막으로 본지 185호 기사 내용을 보완하는 의미로 비발디의 사양 변경에 대해 보고하고 싶다. 우선은 회로 기판으로서 dCS는 처음에 표면이 흰색인 글라스 에폭시 기판을 사용했지만 공급 메이커가 달라졌는디 기판 표면을 검은색으로 처리하고 있다. 다행히고 특성의 변화는 없다고 한다. 또한, 초기에 생산된 제품에는 입출력 단자로 카다스의 로듐 사양 단자가 사용됐지만, 현재는 노이트릭(Neutrik)의 XLR 단자 등, 일반적인 타입으로 변경되어 있다. 덧붙이면 나의 비발디는 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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