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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LSON AUDIO] History of Wilson Audio
    날짜 : 16-03-08 18:20     조회: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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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story of Wilson Audio


    윌슨 오디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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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브 윌슨과 그랜드슬램>

     

     

     

    40년 가까이 거슬러 올라가 보면 하이파이 시장의 황금기였는데 웨스턴이나 클랑필름이 존재했던 시대는 아니다사실 하이파이의 황금기는 매킨토시, JBL, 탄노이가 열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이후 B&W와 마드리갈 산하의 마크 레빈슨 등이 절정의 시대를 지나온 메이커라고 할 수 있다.

     

    이 역사적인 시기에 하이파이를 취미 정도로만 여겼던 데이브 윌슨이 등장하는데, 바로 그가 윌슨 오디오를 창업한다윌슨 오디오는 모든 하이파이 메이커처럼 자신들의 컬러가 분명했는데 좀 더 나은 음질실제에 가까운 소리를 구현하는 작업에 있어 개념이 분명하다가끔 이걸 상업적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데이브 윌슨은 그만큼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다생각해 보면 하나의 플랫폼을 기획해 많게는 6가지 이상의 시리즈를 제작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는 시대를 앞서 갔다고 평가할 수 있다현대엔 과거와 다르게 자동차에도 LCI(Life Cycle Impulse - 좀 더 잘 만들어진 후기 버젼을 뜻함) 버전이 존재하며 애플의 아이폰도 한 번 이상의 마이너 업데이트를 단행한다그렇다면 데이브 윌슨은 어떤 사람이기에 40년 이상 윌슨 오디오를 지금에 반열에 오르게 했을까그가 지금까지 해온 일과 그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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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슨 오디오의 레코딩 음반이다. 출발은 여기서 부터였다>

     

     

     

    시작은 마음에 드는 스피커가 없었기에 가능했다.


     

    데이브 윌슨은 원래 의료계에 종사하고 있던 사람이었다. 처음부터 하이파이 사업을 하겠다고 뛰어든 사람은 많지 않듯 다수의 제작자를 인터뷰 해보면 취미 생활로 시작하다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없어 제조에 뛰어 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하이파이 사업은 가족 단위의 사업이었다. 아버지가 설계를 하고 아들은 조립을 맡고, 며느리는 패킹과 무역 업무를 보는 식이다. 하지만 여기서 규모가 커지면 지금의 대규모 메이커로 성장하게 되는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단 다고스티노 역시 시작은 가족 사업이었다.

     

    데이브 윌슨에게 하이파이란 취미 생활일 뿐이었지만 여기에 크게 심취해 있었다. 하이파이 메이커를 창업한 다른 사람과 차이 점이 있다면 그는 레코딩에 관심이 많았고, 윌슨 오디오파일 레코딩스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1978년에서 1995년까지 33개의 앨범을 제작했다.

     

    윌슨 오디오는 여기서 부터 시작한다. 그는 많은 스피커를 찾아 헤맸지만 레코딩 과정에서 녹음의 질을 확인하기 위한 만족스러운 모니터 스피커를 찾지 못했다. 이를 계기로 데이브 윌슨 본인이 하이파이 스피커 제작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는데, 창업한 회사의 사명이 윌슨 오디오 스페셜티즈 (Wilson Audio Specialties)다. 본인이 만족할만한 모니터 스피커를 창조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기 위한 시작점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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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WAMM 스피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데이브 윌슨과 아내와 함께 기념 사진을 남겼다>

     

     

    회사 이름에서도 잘 나타나지만 윌슨 오디오라는 회사가 다른 스피커 제작사 보다 더욱 많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처음으로 제작한 스피커 WAMM(Wilson Audio Modular Monitor)에 고스란히 묻어 나온다. 데이브 윌슨은 당시 유행하던 사각통 디자인의 스피커가 좋은 음을 표현하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대역별 드라이버들에 의한 간섭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역에 따라 스피커를 모듈 형태로 각각 제작해 간섭을 피해 재생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최선이라 판단하여 개발한 스피커로 세계최초의 모듈형 스피커로 기록되는 대형 스피커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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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의 WATT 스피커> 

     

     

     

     

    지금의 윌슨 오디오를 존재케 한 WATT 시리즈의 발표

     

     

    혁신의 디자인과 기술로 대표되는 윌슨 오디오가 세상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WAMM에 의한 것은 아니었다. WAMM은 실로 대단한 규모의 스피커였고 가격 역시 그에 걸맞는 고가였다. 사실 판매를 위해 제작했기 보단 본인이 레코딩 모니터링을 위해 더욱 필요했기에 제작을 했다고 여겨질 정도로 어쨌든 보통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가 아니었다.

     

    그래서 1985년 기상천외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윌슨 오디오의 막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WATT(Wilson Audio Tiny Tot)가 개발되는데 데이비드 윌슨의 아이가 다녔던 Tiny Tot 이라는 유치원에서 착안한 귀여운 이름으로 엔트리 모델로써 출시되었다. 이후 이보다 더 막내 모델인 Sabrina와 Sophia등이 만들어져 엔트리 모델의 위치를 넘겨주는데 당시 데이브 윌슨은 WATT의 하위 스피커를 생산할 계획이 없었던 것 같다.

     

    작지만 화려하고 섬세한 소리를 내어주는 모니터 스피커로써 탄생한 WATT는 1986년 CES에서 처음 발표가 되었는데, 당시 유저의 분위기는 냉담했다. 파격적인 디자인의 작은 사다리꼴 모양을 한 와트는 2웨이의 고가 스피커였고, 호기심은 불러 일으켰지만 호평 받진 못했다. 하지만 WATT를 관심 있게 지켜본 이들을 이끈 것은 고역과 중저역 드라이버간의 시간 축 통합과 더불어 트위터 음의 직접적인 복사를 억제하기 위해 사다리꼴 모양으로 완성시켰다는 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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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인드 테스트 사진. 서로 다른 매터리리얼을 사용하여 특성을 체크하고 가장 나은 쪽을 선택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소문이 난 WATT는 전 세계에 수출 되었는데, 당시 스피커에 관한 리뷰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모 평론가가 저음을 내기 위해 벽에 바짝 붙여도 보고 요리조리 움직여봤지만 좀처럼 저음이 터지지 않았고 "도대체 이 사다리꼴 모양의 스피커는 뭐야?" 라고 윽박 지르기도 했단다. 즉 통울림을 억제하고 시간축을 통합하여 발군의 해상력을 보여주긴 했지만 저음에 대한 목마름이 컸다. 그리고 높은 가격표는 장점을 상쇄시키는 단점으로 꼬리표처럼 따라 붙어 다녔다. 

     

    처음 출시 당시 저음을 해결할 WHOW라는 서브우퍼 모듈이 존재했지만 커피 테이블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전혀 일체감을 느낄 수 없었으며, 오디오 매니아들이 필요했던 것은 하나의 스피커 시스템이었다. 모니터 스피커로 상용화가 본격화되기도 이전부터 WATT를 풀레인지로의 확장 요구에 따라 몇 년 후 개발된 전용 미드 베이스 스피커인 Puppy와 합체되어 WATT/Puppy가 탄생한다. 

     

     

     

     

     

    < WATT Puppy 5.1 >

     

     

     

    다음 버전은 WATT가 세 번째 버전 개발을 마무리 하면서 Puppy는 두 번째 버전이 출시되었고 이 둘을 합쳐 WATT3/Puppy2 라는 요상한 이름으로 발표한다. 이후 5, 6, 7, 8버전을 출시하였으며 6개의 모델 중 유일하게 5.1은 마니어 체인지를 하여 다시 출시가 되었다. 내부 배선을 변경하고 (MIT -> 트랜스페어런트) 볼트의 색을 달리하여 구분을 한 이 제품은 케비넷은 동일했지만 5버전과는 또 다른 음색을 들려주는 명기가 되었다.

     

    이러한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2000년대 초반 시점을 기준으로 윌슨 오디오의 통계에 따르면 WATT/Puppy는 시리즈 8에 이르기까지 20,000조 이상 팔렸으며, 만 달러가 넘는 스피커 중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 기록되고 있다. 지금의 윌슨 오디오가 있도록 만들어준 모델인 WATT/Puppy는 현재 Sasha W/P2로 이어져 계속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고 있다.

     

     

     

     

    < WATT Puppy Series 8 , 이후 Sasha W/P 가 출시되면서 단종된다. >

     

     

      

     


    기네스 북에 등재된 가장 비싼 스피커



    WATT/Puppy가 캐시카우가 되었다면, 음에 있어서 최고의 완성체를 추구하여 시간 축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 모듈 형식으로 개발한 WAMM(Wilson Audio Modular Monitor)을 발표한다. 제품명에 표시한 것처럼 모듈화를 이루어 낸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공간 상황에 따라 시간 축이 모두 다르며 리스너가 음악을 듣는 위치인 핫 스팟에 정확한 타이밍으로 소리가 도착하게 만들려면 수학적으로 계산을 통한 모듈의 정확한 설치가 중요했는데, 이 작업을 할수 있는 사람은 데이브 윌슨 뿐이였다. 그래서 그는 처음 구입한 고객들에 한하여 직접 본인이 방문하여 세팅을 하였으며 지속적인 인기로 버전 7a까지 개발, 전 세계적 매니아들에게 큰 관심과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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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MM의 마지막 버젼 시스템7a. 이후 단종 되었으나 올해 신형이 출시된다.>

     

     

     

    WAMM은 현재 Alexandria 출시 이후 단종 되었지만, 2016년 올해 신형 이 출시될 예정이다. 데이브 윌슨에게 있어서 WAMM은 완벽한 제품이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춰 과거에 불가능 했던 방법이 지금은 가능하게 되면서 더욱 뛰어난 제품을 출시를 하게 된것인데, 과거의 충격을 올해에도 전해줄지 많은 관심이 쏠려있다.

     

     

     

    < 윌슨 오디오 본사, 데이브 윌슨의 아들 Daryl Wilson >

     

     

     

     

    압도적인 기술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시작

     

     

    현재 윌슨 오디오에 근무하는 직원은 70여명 정도로 하이엔드 오디오 스피커만을 제작하는 수준으로는 규모가 큰 편이다. 하지만 Puppy가 처음 론칭 될 때의 윌슨 오디오의 규모는 작았으며, WATT/Puppy의 성공에 힘입어 데이브 윌슨은 또 한번 새로운 도전을 준비했다. GrandSLAMM 스피커를 위해서였다.

    1991년, 윌슨 오디오는 캘리포니아에서 유타 주의 프로보로 확장 이동을 한다. 기존의 2개의 모델만으로는 모든 수요자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없었고 WAMM을 지속적으로 데이브 윌슨이 세팅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좀더 대중적인 스피커를 만들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WAMM을 대체할 GrandSLAMM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Alexandria XLF의 조상인 스피커) .

     

     

     

    < GrandSLAMM X1 >

     

     

    GrandSLAMM은 WAMM에서의 번거로운 시간 축 세팅 작업을 최소화 하기 위해 스피커 설계 초기부터 보완 되었으며, 리스너에게 압도적인 스피커 이미지를 만들어 내기 위한 시간 축 개념을 유지했다. 그 결과 비구면 소리 전달 지연 기술(APD)의 초석이 마련되었고​ 디자인에 현대화가 이루어져 WAMM 보다 한 단계 하위 모델이었지만 얼티밋 레벨의 스피커로써 인정받게 된다. GrandSLAMM은 2000년대 초반 X-2 버전의 Alexandria로 대체되었다.

     

     



    보다 촘촘한 라인업을 갖추기 위해 매진

     

     

    GrandSLAMM이 성공하면서 윌슨 오디오는 경영 안정화에 들어서지만, WAMM, WATT/Puppy, GrandSLAMM 라인업만 있는 윌슨 오디오를 보통 매니아가 보기에는 고가의 하이엔드 제품을 만드는 메이커일 뿐이었다. 윌슨 오디오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했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1996년 약 7개 제품이 출시되어 적극적으로 메이커를 대중화 시키는 계기가 된다. WATT/Puppy 버전 5.1, 최초의 일체형 스피커 WITT, 종횡 변경설치가 가능한 CUB와 서브우퍼 XS 등 홈시어터 시스템을 윌슨오디오 만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후 WATCH Dog Center, Mezzo, 서브우퍼 Thor's Hammer 등으로 발전한다. 최근에는 육중한 센터 스피커 Polaris를 발표하여 지금까지 부족했던 센터스피커의 능력을 월등히 올려 소형 극장 사이즈의 공간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보이게 된다.

     

    WITT는 3웨이 스피커로 최근 발표된 Sabrina와 이전의 Sophia 시리즈의 조상격이며, 기존 윌슨 오디오가 가지고 있던 철학 중 하나인 캐비닛의 울림을 최대한 억제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스피커 무게만 100kg에 육박한다​. WITT 출시로 WATT/Puppy는 더 이상 막내 스피커가 아닌 상급 스피커로 올라서게 된다. 

     

    Cub은 스탠드 타입의 북쉘프 스피커로 1996년 ~ 2005년까지 생산 되었으며 MTM(중앙에 트위터를 두고 위 아래 미드레인지가 포진한 스피커. 다른 의미론 가상 동축.) 타입의 모니터 스피커였다. 음질과 관련된 완성도는 무척 높은 편이었으나 디자인에 관해서는 사람들의 호불호가 갈려 WATT/Puppy와 차별화를 너무 디자인 쪽에 맞춘 것이 아닌가 할 정도였다. 멀티 채널 시대가 열리면서 ​가끔 이 스피커를 윌슨 오디오가 리어 스피커로 제작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센터 스피커인 Watch Dog Center와 함께 멀티 채널에 사용되었을 뿐 Cub은 하이파이 스피커로써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 Duette이라는 북쉘프 스피커가 등장하면서 단종된다.

     

    2000년 전후 MAXX와 Sophia 두 제품을 발표하는데, WATT/Puppy Ver.6의 상하에 자리잡아 좀더 세밀하게 고객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게 된다. 설치 공간 사이즈, 비용 등 점점 더 많은 경우의 수에 대응을 하도록 라인업이 충족된 것이다.

     

     

    < Sophia 3 >

     

    Sophia는 WATT/Puppy의 하위 모델로 2001년 발표된 캐비닛 일체형 스피커이다. 윌슨 오디오의 엔터리 모델로 고가 메이커라는 인식을 희석하고 많은 오디오 매니아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어 시리즈 3의 버전업이 이루어진 15년동안 WATT/Puppy에 비견 되는 성공을 이룬다. 이 결과는 가격 때문만은 아닌데, 당시 판매되던 X-1 GrandSLAMM이나 WATT/Puppy의 음향과 질감이 매우 뛰어났지만 공간과 앰프에 영향을 많이 받는 제품이었다. 

    그래서 윌슨 오디오는 어떤 앰프에도 쉽게 울리며 어떤 공간에서도 즐겁고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가격도 합리적인 스피커를 목표로 개발된 제품이 바로 Sophia이다. 비싼 스피커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있는 고객에게도 편안하고 쉽게 하이엔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올해 Sabrina가 발매되어 단종되었다.

     

    2000년대 중반 수백만 달러 규모의 대대적인 확장을 통해 회사 규모를 2배 이상으로 키운다. 베스트셀러 WATT/Puppy는 Ver 7과 Ver. 8이 개발되었으며, 2010년 Sasha W/P, 지금의 Sasha W/P Ver. 2로 계속 꾸준히 발전하여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상위 모델인 Alexia를 출시하며 작은 XLF라고 불리울 정도로 일반적인 거실에 잘 어울리는 적절한 사이즈와 XLF의 기술을 총 동원해서 만들어 상당히 유사한 느낌의 소리가 나오는 제품을 출시한다.

     

     

     

    < Sasha W/P >

     

     

    Sasha W/P는 윌슨 오디오의 베스트 셀링 모델​로 WATT/Puppy의 뒤를 이어 하이엔드 스피커의 엔터리 모델로써의 역활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Sasha가 케쉬 카우로 자리 잡은 이유는 간단한데, 일반적인 가정 환경에 어울리는 완벽한 풀레인지 스피커로써의 적절한 크기에 최근 버전 2에서는 X&S 재질을 사용하여 더욱 단단한 캐비닛을 제작, 진동을 최대한 억제하는 등의 상위 모델 기술을 적용하여 데이브 윌슨이 추구하는 하이엔드 소리를 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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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sha W/P 2 >

     

    최근의 버전 2에서는 XLF의 컨버전트 시너지 트위터를 사샤에 맞게 수정, 설치되어 청명하고 부드러운 넓은 공간감의 고음을 들려주게 되었고, APD를 적용하여 이전 버전에 비해 고역, 중역, 저음 간에 더욱 정교한 소리를 들려주게 되었다. 완벽하게 현실적인 소리를 들려주는 모델로 상위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윌슨 스피커 다운 동질된 질감의 음향을 들을 수 있으며 금전적, 공간등 현실적인 이유로 고가의 모델을 사용 못하는 매니아들에게 있어서 너무나 고마운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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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산드리아 X-2>

     

     

     

    X2 플랫폼의 Alexandira의 등장.

     

     

    윌슨 오디오는 특이한 점이 있는데 특정 모델에 한해 플랫폼을 의미하는 숫자가 부여되는 경우가 있다. 탑 모델 라인업에 표시된 X1, X2가 바로 그것인데, 후속작에 대한 의미 부여를 직관적으로 하여 고객들에게 좀더 명확한 인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도 Alexandria 스피커를 자신들의 레퍼런스 모델로 홍보하지만, 데이브 윌슨의 가슴엔 언제나 WAMM이 자리잡고 있었고 올해는 신작도 나온다. 그렇다면 Alexandria는 왜 제작하게 되었을까?

     

    앞서 잠시 언급했지만 사업 규모가 커지면서 윌슨 오디오가 WAMM 최초 구입자에게만 제공했던 데이브 윌슨의 직접적인 인스톨이 불가능해졌고, GrandSLAMM은 리스너에게 압도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기에 부족한 면이 있었다. WAMM을 대신하여 보다 쉽게 설치할 수 있고 윌슨 오디오만의 현실적인 음감을 전달하기 위한 모델이 필요했으며 그 결과 개발된 제품이 Alexandria다. 

    등장 초기부터 WAMM을 뛰어 넘을 정도의 압도적 이미지를 제공했고, 매니아들은 열광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데이브 윌슨의 예상은 적중하여 WAMM을 대신한 플래그 쉽으로 성공적으로 대체하였고, WAMM은 시리즈 7a를 끝으로 단종 되어 사실상 레퍼런스의 계보를 물려 받았다.

     

    이 때부터 APD(비구면 소리 전달을 위한 지연 기술) 개념이 정착되었다. 기존 스피커엔 시간의 왜곡이 존재하는데, 시간축을 조절하여 왜곡을 줄이면서 재생음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로 아래에 자세히 기술하였다. 다른 메이커와 개념이 다른 것은 보통 스피커 규모에 따른 키가 높아질 경우 음원을 모으는 방법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윌슨 오디오는 드라이버 하우징을 모두 개별화 시키고 앵글을 리스너에게 집중시켜 음을 모으며 시간축 통합까지 이뤄내 다른 메이커와 차별화를 이루었다. 이 기술은 윌슨 오디오의 독자 기술로 현재 Alexandria XLF, Alexia, Sasha W/P2 에서만 완벽히 구현되고 있으며 올해 출시될 Alexx에도 적용되어 있다.

     

     

     

     

     

    재생음의 한계를 극복시키는 윌슨 오디오의 특별한 기술들은 무엇인가?

     

     

    윌슨 오디오의 대표적 기술로 APD​, 특정 알파벳을 부여한 독특한 매터리얼 제작 및 사용, 그리고 누구도 알지 못하는 크로스오버 설계 비밀로 크게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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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D - Adjustable Propagation Delay​ >

     

    앞서 언급한 APD(Adjustable Propagation Delay)​ 기술은 기존 스피커가 가지는 문제점인 시간축 통합을 위한 기술이다. 보통 일반적인 스피커는 정수직의 배플에 트위터와 미드레인지 드라이버, 우퍼 드라이버가 장착되어 있는데, 시각적으로는 수직으로 정렬을 이루고 있지만, 실제 트위터에서 재생된 높은 주파수의 소리가 가장 먼저 리스너에 도달하고 가장 늦게 우퍼의 저음이 도착한다. 그 결과 음간의 지연이 생긴다. 

     

    이러한 시간축 간의 문제에 대해 통합을 이루는 기술이 APD의 핵심이다. 하나의 수직 캐비닛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모듈형 캐비닛을 사용, 각각 캐비닛 사이에 축과 위치를 조절하여 유닛에서 나오는 소리가 같은 시간에 리스너의 귀에 도달하게 만든다. 캐비닛이 늘어나면 모듈의 숫자도 같이 늘어나고, 리스너와의 거리 및 경사, 위치를 산정해서 좀더 정교한 세팅을 하기 위한 시스템화시켜서 다양한 사용자 시청공간에 맞게 룸어쿠스틱을 세팅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모든 윌슨 오디오의 스피커는 이 개념을 바탕으로 설계가 이뤄지지만 APD 기술이 완벽하게 부여된 모델은 알렉산드리아 시리즈와 알렉시아, 곧 발매될 알렉스가 현재로썬 유일하다. 그래서 알렉산드리아를 통해 데이브 윌슨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소리 구현했지만 알렉시아에도 완벽한 APD를 적용하여 보다 많은 리스너들이 명확한 시간축 제어를 통한 음악 본질의 완벽한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고려를 했다.

     

    다음은 소리의 직접적인 복사를 막기 위한 디자인과 흡음 패드의 사용이다. 실제 재생음은 한 방향으로만 뻗지 않고 전방위로 뻗어 나가는데, 이때 낮은 주파수일수록 회절이 잘 일어나지만 고역으로 갈수록 스피커 캐비닛 배플에 음이 직접적으로 반사되고 만다. 그래서 스피커 디자인은 곧 어쿠스틱 특성을 결정한다고 이야기 하는 이유이다. 

     

    가장 편리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배플 면적을 좁게 디자인 하는 것인데, 그 예로 와트 퍼피의 사다리꼴 디자인은 고역의 직접적인 복사를 줄이기 위해 위로 갈수록 좁게 디자인한 것이다. 하지만 데이브 윌슨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세밀한 연구를 진행하는데, 배플의 모든 면에 대해 흡음 패드를 사용한 것이다.

     

    최근 사샤2에서는 소리의 튜닝 일안으로 흡음량을 조절하기 위해 독특한 문양과 제한적 범위에서 흡음 패드를 설치를 했는데, 과거의 와트 퍼피 시리즈엔 보다 넓은 면적에 사용 되었다. 이러한 작업 역시 모든 윌슨 오디오 제품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상급 모델인 알렉산드리아에서도 접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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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슨 오디오의 캐비닛 제작 공정. 자재 원가만 따져 MDF보다 14배나 높은 가격>

     

     

    지금까지 설명했던 내용들도 중요하지만 윌슨 오디오가 재생하는 소리의 본질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캐비닛 재질에 담겨있다. 캐비닛 재질이 왜 중요한 것일까? 

     

    가끔 스피커를 가리켜 '소리통'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절대적으로 잘못된 표현이다. 각기 드라이버가 재생하는 음은 모두 포지티브 신호인데, 문제는 이 음이 위상이 정반대인 네거티브 음과 만나면 소리가 사라지는 현상이 생긴다. (중역과 저음에 해당) 그래서 네거티브 음을 효과적으로 가두기 위해 캐비닛이 사용된다.

     

    이러한 네거티브 음은 포지티브 음과 같은 크기의 음압을 출력하기에 재생음에 의한 공진 에너지가 캐비닛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가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캐비닛의 착색을 만들어 낸다. 이론적으론 캐비닛의 울림이 없는 것이 가장 좋은 음을 만들어나며 모든 메이커들이 새로운 스피커를 출시 할때 마다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강력해진 캐비닛을 제작해서 발표하는 이유이다.

     

    울림에 활성과 통제를 효과적으로 이뤄낼 수 있다면 캐비닛에 가해지는 통울림도 더 큰 저음을 내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고 수많은 실험을 통해 윌슨 오디오는 이와 관련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사샤2의 2웨이 탑 모듈에서도 이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데 트위터 파트와 미드레인지의 파트의 울림 특성이 다른 것에 맞춰 각각 재질을 조절해 획기적인 음이 나오도록 만들어져있다. 각각 X-Material, S-Material 이라고 부르며 세상에는 없는 윌슨 오디오가 명명한 알파벳 기호이다. 오디오 매니아에게 설명하기 쉽게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단어이다.

     

    이 캐비닛 재질 기술은 과거로부터 지속적으로 기술이 쌓여 현재 사샤2나 알렉시아, 알렉산드리아 XLF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같은 이름의 드라이버지만 마이너 업데이트를 통해 음을 크게 개선하는 경우도 이 기술과 밀접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참고로 이 제조 방식은 기존 MDF에 비해 가공이 어렵고 자재값도 비싼데 놀랍게도​ 무려 재료값만 14배나 높은 원가를 차지한다.

     

     

     

    wilson.jpg

    <40년 동안 이어진 윌슨 오디오의 계보>

     

     

     

    장맛은 며느리도 모른다. 윌슨 오디오만의 크로스오버 설계의 비밀

     

     

    타 메이커 스피커의 스펙을 보면 크로스오버 주파수에 대하여 언급 할때가 있다. 각 스피커 유닛들 간에 서로 겹치는 부분의 소리를 내어주는 구간들이 있는데 물리적인 네트워크 또는 디지털의 필터들을 사용하여 서로 간섭을 최소화 하고 조화로운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만드는데, 그 경계 영역을 크로스 오버 주파수라고 부른다. 그런데 윌슨 오디오가 스피커를 제작하면서 크로스오버 주파수에 대해 언급한 경우는 없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WATT는 독립적인 2웨이 스피커였고 Puppy 역시 독립적인 스피커였다. 그래서 풀 레인지가 아닌 각각의 스피커로 만들어졌지만, Puppy는 패시브 크로스오버를 탑재한 서브우퍼였기에 WATT와 결합되지 않는 한은 무용지물이었다. 윌슨 오디오는 이것을 스피커 시스템이라고 불렀다. 

     

    이때부터 데이브 윌슨은 좋은 음을 재생하는데 있어 크로스오버 주파수 지점이 무척 중요하다고 느꼈을 것이고, 두 가지 생각이 동시에 떠올랐을지 모른다. 첫 번째는 대부분의 스피커 메이커가 지정하는 주파수 지점이 아니라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는 것과 두 번째는 자신이 발견한 이 경험을 공개해 다른 메이커가 참조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는 점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윌슨 오디오의 크로스오버 회로는 배일에 쌓여 있고 오더가 어떻게 되는지 심지어 어떤 부품들이 쓰이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없다. 

     

    하지만 데이브 윌슨은 깨어 있는 사람이다. 예를 들어 A 제조사의 진동판과 B 제조사의 마그넷 회로를 취합해 드라이버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42년 동안 윌슨 오디오의 아이덴티티를 벗어나는 스피커를 제작한 적이 없다는 점이며 이는 한결 같이 윌슨 오디오 다운 음의 성향을 지닌 스피커를 제작해 왔다는 뜻이다. 

     

    이와 밀접한 관계가 크로스오버 설계 기술에 있다. 윌슨 오디오의 단단하고 매끄러운 저음 양감과 성향, 그리고 스피디하고 매끄러운 고역의 에너지감은 한결 같았다. WATT Puppy의 경우 시리즈 8까지 소개되면서도 2.5웨이 구조를 유지했는데 이는 바꾸지 못한 것이 아니라 버리지 못한 것이었다. 이후 3웨이 구조로 만들어낸 오리지널 Sasha W/P에 이르기까지 20년 이상이 걸렸으며 더욱 하이엔드에 한발 다가간 음향을 들려주었다. 

     

    Sasha W/P​를 살펴보면 우퍼 파트에 기존과 같은 드라이버를 사용한 것 같지만 실제론 주파수 응답을 끌어 올리기 위해 Puppy 대비 2배나 강력한 마그넷을 사용했고 캐비닛 등 내부 소재도 더욱 견고하게 설계하였다. 하지만 Sasha W/P​에 와서도 크로스오버 주파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부분에 대해 질의를 해도 윌슨 오디오는 대답해 주지 않으며 지금까지도 복잡하고며 신비감이 묻어 있는 기술로 남아있다.

     

    윌슨 오디오의 크로스오버 회로엔 별도로 에폭시를 사용해 채워지는데 망치로 때려도 깨질 뿐 분해는 불가능하며, 스피커 내부를 뜯어 크로스오버 회로를 보려고 시도해도 소용없다. 물론 에폭시의 또 다른 기능으로 크로스오버가 네거티브 음에 노출돼 진동 노이즈가 유입되는 것을 막는 역할도 한다. 

    이렇듯 윌슨 오디오 다운 음향을 지키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니아들에게 신뢰있고 만족스러은 소리를 들려줄 것이다.

     



    DSD등 고해상도 음원을 대응하기 위한 끝없는 노력과 신재품 발표 

     

     

    2013년도 이후 Alexandria XLF를 위해 개발된 컨버전트 시너지 트위터가 최근 이슈인 DSD와 같은 고해상도 음원을 완벽하게 재생하기 위해 새로 발매되는 ​신규 모델에 장착되어 청명하고 깨끗한 소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Alexia, Sasha W/P Ver.2, Sabrina등 ​최근 제품들에 장착되었으며, 올해에는 Alexx와 WAMM 신형을 발표, 전 라인업을 최신화 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Alexia - 현재 Alexandria XLF 이외에 유일하게 완벽한 APD가 적용된 모델 >

     

     

     

    Alexia는 APD 기술이 완벽하게 쓰인 모델로 Alexandria XLF 와 같은 수준이며 올헤 Alexx가 추가될 예정이다. Alexandria MAXX3도 APD는 사용 되었지만 완벽하다고 표현하진 않으며, Sasha W/P2 또한 그렇다. Alexia는 Alexandria XLF 처럼 트위터, 미드레인즈 각각 모듈화 되어 세부 세팅이 가능하여 리스너에게 더욱 완벽한 시간축이 맞는 소리를 들려준다. ​캐비닛 볼륨을 키워 Sasha W/P2의 8인치 우퍼가 아닌 10인치 우퍼를 사용하여 최근 트렌드인 정확하고 타이트한 저음이 나올 수 있도록 고려했다.

    데이브 윌슨 스스로 경쟁상대가 Alexandria XLF라고 말할 정도로 작지만 완벽한 풀레인지 스피커를 만들어 냈으며 정말 많은 오디오 매니아들이 바라던 이상적인 조건이다.

     

     

     

     

    < Alexx - 2016년 올해 출시될 예정이며 Alexandria XLF와 Alexia 사이에 위치한 모델>

     

    Alexx는 2015년 12월에 발표한 최신 기종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로 개발한 네 번째 제품으로 Alexandria XLF 하위에 MAXX3의 후속작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대형 스피커다. ​완전히 새로운 MTM 드라이버 지오메트리와 우퍼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WAMM과 동시에 개발하는 과정에서 여러 기술이 공유되었다. 또한 공간에 따라 저음의 크기를 직접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인 XLF (Corss-load flow) 포트 시스템을 접목시켰다. 그 외에 APD, 컨버전트 시너지 트위터, 탈부착 가능한 튜닝 저항 플레이트 등 기존 기술들을 Alexx에 맞춰서 튜닝한 결과 Alexandria MAXX3 이상의 소리가 나온다.

     

    크기는 XLF와 비교하면 아담하게 작지만 대형 공간이 필요한 XLF와는 다르게 대부분의 가정의 거실공간 에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는 사이즈이며 X-메터리얼 등 견고한 캐비넷 제작으로 저음은 더욱 단단하게, 중고역은 편안하고 사실적으로 들리도록 세심한 노력의 결과를 느낄 수 있는 모델이다.

      

    2016년 현재를 기준으로 윌슨 오디오는 13개의 제품을 갖춘 하이 엔드 스피커 전문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단종 포함한 50여개의 제품들은 모두 현재 오디오 매니아들의 시청실에서 현역기로 활약하고 있다. WAMM의 발표와 




    40년을 넘어 50년을 향한 또 다른 시작

     

     

    윌슨 오디오의 40주년 기념작은 사샤2이다. 정확하게 사샤2를 발표하면서 윌슨 오디오가 40년의 역사를 가지게 되었다는 점을 크게 강조하고 있다. 지나온 세월을 생각하면 윌슨 오디오도 이제 전통을 이야기할 수 있는 관록의 메이커가 되었다. 10년을 넘기지 못하고 사라지는 메이커가 허다한데 말이다.

     

    42년이란 세월 동안 윌슨 오디오를 이끌어 온 데이브 윌슨은 자신의 꿈을 이룰 마지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그 결과물이 공개 될 예정으로 새로운 WAMM 스피커가 등장하는데, 2015 CES에서 윌슨 오디오의 전 세계 디스트리뷰터에게만 제한적으로 새로운 WAMM을 공개했다. 2개의 타워형으로 구성되며 지금까지 윌슨오디오에서 보지 못했던 웅장한 크기와 최고의 사운드는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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