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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THOS] 패토스 Aurium 오리움 Whathifi.com 리뷰
    날짜 : 16-09-27 16:49     조회: 667    

     

     

    Whathifi.com의 패토스 오리움 리뷰를 번역해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원본 클릭

     

     


     

     

     

    Whathifi.com - Pathos Aurium 리뷰

     

     

    점수 : ★



    집에서 하이파이 헤드폰을 사용 중 이라면, Pathos Aurium은 앰프로서 최고의 선택이다.

     

    <장점>

    ▶ 감미롭고 상세한 미드레인지

     단단한 베이스 파워와 전달성

     훌륭한 디자인과 마감 품질

     다양한 입력단자

     패토스 만의 독특한 외형

     

     

    <단점>

     포터블 기기가 아닌 거치형 제품

     특별히 없음 - 판매 가격은 적절함

     

     

    패토스만큼 스타일과 성능을 잘 조합하는 회사는 거의 없다. 이탈리아, Vincenza에 위치한 이 하이파이 전문 회사는 귀에 감미로운 만큼 눈에도 즐거운 제품들을 꾸준하게 출시해왔다.

    패토스의 최신 제품인 Aurium 헤드폰 앰프가 계속해서 그 멋진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리게 되어 우리는 기쁘다.

     

     


     

     

     

    - 제작 품질


    과거 패토스 제품들의 제작 품질에 대해서 우리는 불만이 없었고, 지금도 불평 할 것들이 없어 보인다. Aurium은 아름답게 제작되었고, 맘에 들 정도로 튼튼하다. 패토스가 이 제품을 완벽하게 제작하고 마감하는 것에 많은 신경을 쓴 것이 분명하다.

     

    어떤 사람들은 이 헤드폰 앰프의 화려한 디자인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에게는 개성 없는 단순한 검은색이나 은색 상자 모양보다 더 낫다.

     

    혹시라도 무언가를 비판한다면, 볼륨 컨트롤 다이얼의 감촉일 것이다. 다이얼은 정확하지만, 하이파이 제품임을 더 강조할 수 있게 움직임에 보다 저항감이 있다면 훨씬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패토스는 오랫동안 진공관과 반도체를 혼합하는 하이브리드 앰프를 선호해왔다. 하이브리드의 아이디어는 진공관의 감미로운 소리의 질감과 반도체의 파워 있는 전달감을 합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 경험으로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시도한 대부분의 제품들이 제대로 된 소리를 내주는 경우가 별로 없었는데, Aurium은 우리가 경험해왔던 대부분의 패토스 제품과 마찬가지로 하이브리드 방식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이 독특한 헤드폰 앰프는 프리앰프 역할에 클래스 A로 작동하는 작은 6922 진공관 한쌍이 사용되고, MOSFET 출력 회로가 실제 헤드폰을 울리는 일의 대부분을 담당한다. 정격 출력은 32옴에서 3.6와트이다. 우리는 Beyerdynamic T1, Grado RS1, Sennheiser HD595 헤드폰들을 시험해봤고, 모두 높은 레벨에서 어떤 문제도 없었다.

     

    Aurium의 전원공급 장치는 긴 전선을 가진 외부 어댑터이다. 전원공급 장치는 특성상 고전류가 흐르고 큰 자기장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민감한 오디오 회로로부터 멀리 떨어지게 할 수 록 좋은데, Aurium은 외부 어댑터를 사용하기에 가능하다.

     

     


     

    - 특 징


    헤드폰 앰프 기준으로 볼 때, Aurium은 충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4개의 입력단자 중 하나는 밸런스 단자이며, 밸런스 출력도 있어서 원한다면 Aurium을 녹음하는데 쓰거나 메인시스템에 연결할 수도 있다. 

     

    비록 뒷면 패널에 위치해 있지만, Aurium이 밸런스 입출력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는 기뻤다. 더 많은 헤드폰 앰프들이 Aurium 같은 게인 컨트롤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 밸러스 컨트롤은 헤드폰 임피던스에 따라 볼륨을 미세조정할 수 있게 해준다. (그 방법은 이렇다.) 헤드폰들은 임피던스가 차이 나기때문에, 낮은 임피던스를 사용하는 일부 헤드폰에서는 소리가 너무 커지기 전까지 조절할 수 있는 볼륨 컨트롤의 범위 폭이 상당히 작을 수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Aurium의 게인 컨트롤 설정에서 게인을 낮추면, 더 넓은 폭의 볼륨 컨트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하면 낮은 레벨에서 청음 볼륨을 더 미세하게 조작할 수 있게 된다.

     

    설치에 관한 팁이 하나 더 있다. Aurium이 작동할 때 특별히 뜨겁게 되지는 않지만,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작동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놓는 것이 역시 낫다.

     

     

      

     

    - 음 질


    우리는 이 헤드폰 앰프가 정말 맘에 들었다. 소리는 투명하고 포커싱이 뚜렷한 아주 매혹적인 질감을 가지고 있다. 중고역은 우리가 바라는 것 만큼 상세한 소리를 들려준다.

     

    아르보 패르트(Arvo Part's)의 Fratres 곡에서 바이올린 소리를 들으면, 그 맑은 소리가 마법처럼 황홀하게 한다. 연주되는 각 음표의 시작과 끝을 앰프가 분명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중간의 내용도 잘 밝혀주어서, 연주하는 악기의 소리 질감을 훨씬 더 많이 드러낸다.

     

    24bit / 44.1kHz 포맷인 the Unthanks의 곡 Here’s the Tender Coming을 들어보면 보컬에서도 같은 성향을 보였다. 헤드폰으로 들었을 때 가수의 미묘한 목소리 부분도 잘 전달 되었고, 단단한  무게감도 가지고 있었다. 고맙게도 Aurium은 세부적으로 중고역을 상당히 표현하지만, 결코 차갑거나 과다하게 분석적으로 들리지 않는다.

     

    이 패토스 제품이 가장 놀랍게 표현하는 것은 베이스 영역이다. 반도체 회로 부분이 그 존재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The Dead Weather의 곡, 60 Feet Tall에서 저음은 원하는 만큼 팽팽하고, 무거운 펀치를 날린다. 파워, 범위, 민첩함 등 베이스 성능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저음에 대한 Aurium의 힘이 대단하기 때문에, 음악 전체를 장악하게 될 가능성도 있었다. 하지만  패토스는 정확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미드레인지 영역이 가려지지 않고 소리가 불균형하게 들리지도 않는다. 정말로 절묘하게 균형을 맞추었다.

     

     


     

     

     

    - 결 론


    Aurium 정도를 구매할 금액을 헤드폰 앰프에 사용하는 것은 어울리는 소스 기기와 헤드폰을 가지고 있을 때만 가치가 있다. 즉, 적어도 Audiolab 8200CD 수준의 콤포넌트와 Grado SR325 같은 헤드폰이 최소한의 구성이라는 의미이다. 이 수준 이상의 제품과 헤드폰을 사용한다면 Pathos Aurium의 작지만 깔끔한 디자인에 뛰어난 하이엔드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게 해줄것이다.

     

     

     

    - 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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