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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LSON AUDIO] Wilson Audio Yvette (이베트) 리뷰
    날짜 : 16-11-22 13:03     조회: 558    



    Wilson Audio Yvette

     

    윌슨오디오의 신제품들은 항상 하이엔드 스피커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심어주는 메이져 브랜드다. 동사는 하이엔드 스피커 계에서는 압도적이고 현대적인 디자인과 사운드, 타임 도메인 기술을 중심으로 최고의 하이엔드 스피커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이를 위해 표준적인 틀을 벗어나 스피커 캐비닛을 위한 철저한 공학적인 설계가 뒤 받침 된 구조 연구와 신소재의 개발이 한몫을 차지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윌슨오디오의 끊임없는 발전과 미래지향적인 솔루션의 제공이라는 점에서 가장 현실에 부합되는 모델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시대적 흐름을 이해한 활발한 움직임이 돋보이는 대표적인 스피커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하이엔드 스피커의 위상을 보여주었던 맥스 시리즈와 알렉산드라 XLF 같은 대형기들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는 더욱 높아 졌다.

     

     

     

    특히, 우리나라의 오디오마니아들에겐 2000년대 초반을 이끌었던 윌슨오디오의 와트퍼피 시리즈에 대한 기억이 생생할 것이다. 당시로써는 차별화된 하이엔드 스피커로써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했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소개된 새로운 시리즈와 대형기들의 출시를 통해 윌슨오디오를 단번에 디자인과 음향 공학이 돋보이는 설계 기법의 적용을 통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고 브랜드 인지도 높여 주었다. 필자가 먼저 와트퍼피를 강조하는 이유는 이번 리뷰에서는 새로운 모델인 이베트의 포지션이 그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베트의 목표는 명확하다. 현재 인기 모델인 샤샤2의 경우 상급 모델로 자리 잡고 있지만, 과거 주력 기종 이었던 와트퍼피 시리즈에 대한 공백을 채워주고 다시 한번 당시의 영광을 재현해 보기 위한 목표가 있다. 그리고, 가격적인 매력까지 갖춘 완전한 새로운 베스트 셀러 스피커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먼저, 본격적인 소개를 하기 전에 가장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 있다면 소피아 3의 후속이 아닌가 하는 오해가 있을 수 있지만, 이베트는 완전히 새로운 DNA로 재탄생 된 신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이베트는 최신 기종인 WAMM을 통한 경험과 함께 알렉스와 샤샤2의 장점만을 함축적으로 접목한 스피커로써 이들이 추구하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윌슨오디오의 독특한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현대적 기술을 동원하여 경쟁력을 갖춘 확실한 모델로 언급할 수 있다. 이제 좀 더 꼼꼼히 제품의 면모를 살펴보면 매력적인 기술과 컨셉으로 무장된 완전한 신모델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윌슨오디오의 핵심 기술은 타임 도메인 기법의 효과적인 적용이다. 이베트의 측면라인을 자세히 살펴보면 상위 모델에서 볼 수 있었던 각 드라이버들의 독립된 각도 배열이 적용되어 있다. 비스듬히 기울어진 우퍼 라인과 함께 미드레인지, 트위터가 모두 다른 각도로 기울어진 형상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트위터부는 앞쪽으로 각도를 세워서 꺾이는 구조로 잡혀 있다. 이는 윌슨오디오가 추구하는 타임 얼라이먼트가 적용된 부분인데, 트위터와 미드레인지가 동축 배열의 동일한 타임으로 전달되도록 구조가 잡혀져 있다. 한마디로 이베트는 윌슨오디오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직접음과 분산음들의 시간차를 해결해 주는 멀티 드라이버 배열 방식을 이들의 중급 라인업에서 경험 할 수 있는 모델이 되고 있다.

     

     

     

    두 번째로 살펴 볼 부분은 완성도 높은 캐비닛에 적용된 복합 소재 기술이다. 윌슨오디오의 독보적인 역량은 뭐니 해도 캐비닛의 독보적인 디자인과 설계에 있다. 철저히 계산된 스팩과 함께 캐비닛 마감 소재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캐비닛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고 있는데, 이들이 추구하는 캐비닛의 핵심은 소재와 구조의 싸움이다. 이를 위해 XLF, 알렉스, 알렉시아와 샤샤 2에 사용되었던 공진 주파수가 드라이버 마다 차별화된 복합재료를 캐비닛에 적용하였다. 이베트의 경우 3세대 X-material을 우퍼와 트위터의 캐비닛 부분에 적용하였으며, 시스템의 중심에 위치한 미드레인지부에는 성분이 다른 S-Material 을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명과 진동 억제가 이루어져 앞서 언급한 타임도메인 기술의 효과적인 운영을 캐비닛의 소재를 통해 보완하여 성능을 극대화 해 주고 있다. 또한, 캐비닛에 장착된 드라이버 들의 배플부에는 정재파를 억제하고, 불필요한 하모닉과 하울링 성분이 제거하기 위해 윌슨오디오 스피커들에서 보아왔던 흡음 패드가 장착되어 있다. 간단히 살펴본 독자적인 소재와 캐비닛 구조를 통해 윌슨오디오만의 투명하고 정갈한 사운드의 핵심을 만들어 내고 있다.

     

     

     

    세 번째는 사용된 드라이버들을 살펴보면 더욱 우월한 유전자가 적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트위터의 경우 샤샤2와 알렉산드라 XLF 알렉스에서 사용한 컨버전트 시너지 트위터 The MK III 가 적용되었는데, 1인치 실크 돔 방식으로 스캔스픽에서 윌슨오디오 전용으로 커스터마이즈드 된 트위터다. 그리고, 모델마다의 고역 튜닝이 독특하게 이루어졌는데, 트위터 자기회로 뒤쪽에 별도의 백챔버를 장착하고 있으며, 백챔버는 이베트에 최적화된 사이즈로 튜닝 되어 트위터 뒤쪽에서 발행되는 회절과 공명 현상을 최소화 해주고 있다.

    다음으로 중역을 담당하는 미드레인지의 연주는 알렉산드리아 시리즈 2부터 사용하였고, 샤샤2에도 사용되었던 7인치 사이즈의 미드레인지 드라이버를 동일하게 장착하였다. 중역의 밀도감이 더욱 향상되어 호평 받고 있는 미드레인지로써 이베트에서도 유감없이 세련되고 유연한 중역 표현을 만끽 할 수 있다.

    우퍼의 경우 알렉시아에서 사용하였던 페이퍼 콘 타입의 10인치 우퍼를 적용하고 있다. 이베트로써는 제법 큰 사이즈의 우퍼를 적용하고 있는데, 오히려 8인치 두발을 사용한 샤샤2에 비해 더욱 빠른 저역 반응 속도와 임팩트를 강조한 정확한 저역 특성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리고, 캐비닛의 후면에는 동사의 상위 모델에서 볼 수 있는 크로스오버 수납함이 설치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마치 파워트랜지스터 형태의 PBH 저항이 적용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사운드의 방향이다. 사운드는 크게 두 가지 관점에서 기존 모델과의 차별화를 만날 수 있다. 먼저, 화려한 고역보다는 투명도와 질감을 중심에 둔 자연스러워진 고역이 특징이다. 최근 스피커들은 마치 고음질 재생에서 지나치게 고역 해상력만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고, 실제 청감에서는 피로감과 함께 음악적인 쾌감을 저하시키는 부분들도 지적되고 있다. 이베트는 정확히 이점에 대한 개선의지를 가지고 있는 모델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역은 충분히 재생되면서도 내추럴 사운드와 투명함을 갖춘 고급스런 질감으로 완성되었다. 다음으로 윌슨오디오의 고전적인 성향을 탈피한 중저역 재생이 돋보인다. 중저역을 강조하면서 쉽게 소리를 앞으로 쏟아내지는 않는다. 이는 앞서 언급한 고역의 재튜닝과 함께 전체적인 대역 밸런스를 중시한 부분으로써 스피커의 포지션을 유지한 균형 잡힌 중역 밸런스가 돋보이며, 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연동되는 과장 없는 저역의 표현력을 만날 수 있다. 이런 결과는 이미 귀에 익숙한 샤샤2와 튜닝의 방향이 차별화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첫 곡은 실내악곡으로 첼리스트 프란티셰크 호스트와 더블베이스 주자인 이르지 후덱이 결성한 이중주단 프로그레시브 듀오의 ‘Duo di basso’ 앨범 수록 곡 중 즈데네크 루카슈의 ‘론도’를 선곡해 보았다. 저역 유닛 응답 속도가 빠르고, 과도한 저역 표현 없이 깔끔하고 깊은 저역을 만날 수 있었다. 10인치 단일 우퍼로도 충분히 첼로와 콘트라베이스의 경계를 말끔하게 분해함으로써 듀오 연주의 진면목을 만끽하게 만들었다. 특히, 성 미카엘 교회에서 녹음되어 교회의 내추럴 공간 잔향이 잘 반영된 녹음인데, 이베트는 마치 이를 이해라도 한 듯 스피커를 가득 채워주는 넉넉한 내추럴 잔향을 고스란히 표현해 주었다.

     

     

     


     

     

     

    보컬 곡은 중저역의 보이스 톤이 매력적인 남성 보컬인 마이클 버블레 ‘Home’을 선곡해 보았다. 우선, 반주 악기들 중 저역을 쉽게 풀어내는 베이스와 간결한 임팩트의 드럼이 곡의 분위기와 절묘하게 융화되어 있다. 그리고, 가사 전달력은 미드레인지의 성능을 과시하도 하듯이 명확하게 전달되어 곡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부블레의 보이스 톤은 분별력 있게 정확한 컬러로 청감을 자극해 줌으로 감성적인 보이스와 함께 이베트 중저역의 장점을 맘껏 들려주었다. 

     

     

     

     

     

    재즈곡은 쟈크루시에 트리오의 연주로 그가 편곡한 바흐의 이탈리아 협주곡을 들어 보면 앞선 실내악곡과 보컬에서 만날 수 있었던 이베트의 장점들을 재확인 할 수 있었다. 가장 먼저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알피뇨의 드럼 연주는 짧은 잔향과 간결한 임팩트로 다가오는 드럼의 움직임이 눈에 뜨인다. 그리고, 자꾸루시에의 피아노의 선율은 투명함과 함께 세련미 넘치는 재즈 피아노의 선율을 여과 없이 들려주었고, 과도하지 않고 담백하게 전개되는 잔잔한 베이스 재생은 곡의 분위기에 잘 접목되어 있다. 이베트가 선사하는 재즈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었던 곡이다.

     

     

     

     

     

    대편성곡은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 중 1악장 ‘아디지오 알레그로 몰토‘를 안드레스 넬손스가 지휘하는 바이에른 라디오 심포니의 연주로 선곡해 보았다. 큰 스케일의 장엄 서곡을 듣는 듯한 1악장의 전개는 항상 대형기들을 만났을 때 더욱 빛을 발휘하게 되는데, 이베트는  충분한 잠재력과 기량을 선사해 주었다. 어느 때 보다 긴장감이 높고 빠른 템포로 연주되는 넬손스의 개성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는 점은 앰프와의 매칭도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상급기종이 갖춘 뛰어난 순발력과 쉽게 펼쳐지는 스테이지 재현 능력이 기반 되었기에 가능한 부분으로 생각된다.

     

    사운드를 정리해 보면 이베트는 소피아나 샤샤2의 성향을 벗어난 새로운 WAMM 프로젝트 모델로 해석이 가능하며, 다소 차별화된 새로운 사운드 성향을 만날 수 있었고, 이는 오히려 좋은 방향의 개선으로 이해된다. 특히, 지나친 고역의 강조보다는 오히려 내추럴한 사운드 방향으로 바뀐 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해석되며, 덕분에 편하게 음악에 접근이 가능하다. 질감은 오히려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져 자극적이지 않은데, 이베트에 최적화 시킨 트위터의 역할이 두각을 나타내는 부분이다. 그리고, 차별화와는 별도로 윌슨스피커의 장점인 투명도가 있는 정갈함과 깔끔한 사운드는 유감없이 발휘되어 있다. 한마디로 각 드라이버들과 캐비닛이 만들어낸 조화가 고스란히 사운드에서 만끽 할 수 있는데, 고역은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성향으로 표현되며, 중역의 유연함과 저역은 과하지 않는 단아함으로 완성되어 있다.

     

     정리를 해보면 이베트는 윌슨 오디오의 새로운 WAMM 프로젝트의 개발이념이 반영된 최신 버전으로써 알렉시아와 샤샤2의 장점들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당찬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윌슨오디오는 상급기종의 돋보이는 유전자를 한 몸에 받은 성공적인 모델로써, 이를 통해 하이엔드 스피커에서 체험가능 한 투명함의 본연의 모습을 들려주고 어느 브랜드보다 배경이 깨끗한 이미징을 제공하고 있다. 어떤 브랜드든 새로운 독자모델의 경쟁력을 만들어 가긴 쉽지 않지만, 이베트는 이런 편견을 과감히 사라지게 만들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베트가 가져다 주는 효과는 기대 이상의 성과로써 과거 와트퍼피의 기억을 되새겨 주는 만큼 반드시 이름을 기억해야 할 윌슨오디오가 성공적으로 데뷔시킨 또 하나의 명작의 탄생을 알려주고 있다.

    - 장현태 -

     

     

    < Specifications >


    Woofer: 10 inches (25.4 cm) Paper Pulp 

    Midrange: 7 inches (17.78 cm) 

    Tweeter: 1 inch, (2.54 cm) Silk Dome 

    Sensitivity: 86 dB @ 1Watt @ 1meter @ 1kHz

    Nominal Impedance: 4 ohms / minimum 2.94 ohms @ 90 Hz

    Minimum Amplifier Power: 50 Watts per channel

    Frequency Response: 20 Hz – 25 kHz +/- 3 dB Room Average Response [RAR]

    Overall Dimensions:  H 104.14 cm * W 33.66 cm * D 50.92 cm

    Weight Per Channel: 175 lbs (79.38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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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샘오디오 입니다. 2017년 제1회 박재성의 음악여행이 케이원에이브이 2층 시청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국내 클래식 관련 무료 강의가 전무한 상황이기에 하이엔드 시스템의 소리와 영상으로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기획하고 있습니다. 매 회 진행 될 수록 많은 분들이 신청 해주시고 즐겁게 행사를 즐겨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연회는 윌슨오디오 이베트와 볼더 파워앰프 조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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