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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us Faber] 올림피카 그리고 소너스 파베르 Sonus faber Olympica Nova V
    날짜 : 19-11-14 17:15     조회: 360    

    출처: 하이파이클럽 리뷰

    원문:https://www.hificlub.co.kr/web2017/board/brd_wz_view_n17.asp?pid=16706&lid=100&f_lid=19050413100794&table=brd_10281&brdcat=110&ishtml=n 

     

     

     


     

     

    소너스 파베르의 과거와 현재

     

     

    이탈리아로부터 시작한 소너스 파베르의 출현은 하이엔드 스피커 분야에서 대단히 놀라운 경험을 주었다. 과르네리 오마주 같은 북쉘프에서 스트라디바리 오마주, 멀리 일렉타 아마토르나 익스트리마를 처음 접했을 때의 감동은 여전히 뇌리에 남아있다. 당시 프랑코 세블린이라는 인물이 창조해낸 소너스 파베르는 마치 고급 가구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과 쪽매붙임 방식의 인클로저가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다웠다. 그리고 그 풍채에서 흘러나오는 독특한 음악적 잔향은 금세 전 세계 오디오 마니아를 그들의 팬으로 만들었다.

     

     

     

     

    최근 수년간 소너스 파베르의 새로운 라인업 구축을 바라보면 이들이 다시 그 당시로 돌아가고 싶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미 일렉타 아마토르 III, 미니마 아마토르 II 등을 보면서 그 시절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게다가 익스트리마 같은 스피커를 보면 고개가 갸우뚱해질 만큼 소너스 파베르의 의중이 궁금해진다. 마치 악기를 연상시키는 인클로저에 전면의 스트링을 조여 가며 때로는 음악을 흘려내는 스피커가 아니라 대대로 물려 내려온 가구처럼 그 위상이 드높았던 소너스 파베르. 악기와 가구의 가치를 스피커에 도입했던 선구자. 그들이 구상하고 있는 미래는 어떤 것일까?


     


     

     

    올림피카 노바

     

     

     

    Sonus faber Olympica 라인업

     

     

    이에 대한 해답을 소너스 파베르는 이미 아마티 트래디션에서 보여주었다. 전통을 유지하되 기술적 진보를 꾀해 고해상도 음원 플랫폼에 최적화시키는 작업이다. 그리고 이번엔 올림피카의 새로운 버전 올림피카 노바를 출시하면서 소너스 파베르의 전통과 신기술을 접목해내고 있다. 이미 출시된 바 있는 올림피카 라인업을 혁신한 올림피카 노바는 상위 오마주 트래디션 시리즈의 트리클다운으로 보인다. 새로운 올림피카 노바는 소너스 파베르가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온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드라이브 유닛 및 크로스오버 등을 모두 쏟아붓고 있다. 특히 인클로저 구조와 내부 튜닝이 돋보이는데 오마주 트래디션을 연상시켜 한층 더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Sonus faber Olympica 라인업

     

     

    올림피카 노바 라인업은 총 일곱 개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2채널 하이파이부터 멀티채널 홈시어터를 구성할 수 있어 그 활용도도 높다. 열거하면 올림피카 노바 I, 노바 II, 노바 III, 노바 V 등의 메인 스피커 그리고 노바 I/II 등 센터 스피커 및 리어 스피커로 사용 가능한 노바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채널 하이파이는 물론이며 멀티채널 홈시어터까지 두루 대응 가능하면서 상위 모델 아마티/세라피노 트래디션의 많은 기술적 성과를 물려받은 라인업이 바로 올림피카 노바다.


     


     

     

    올림피카 노바 최상위 모델 NOVA V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의 Walnut · Wenge 마감

     

     

    올림피카 노바 라인업 중 이번에 시청한 스피커는 NOVA V다. 이 스피커는 본격 3웨이 5스피커 시스템으로 저음 반사형으로 설계되어 있다. 우선 인클로저는 여전히 소너스 파베르의 인클로저 제작 노하우가 녹아들어있다. 직접 보면 감탄사가 나올 만큼 상당히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디자인과 색상을 가졌다. 하지만 실제 보면 아마티 트래디션에 비해 폭이 좁은 편으로 세라피노 트래디션과 유사한 크기다.

     

     

     

    H28 XTR2-04 형번의 DAD™ (Damped Apex Dome™) 트위터

     

     

    우선 유닛부터 살펴보면 H28 XTR2-04라는 형번의 DAD™ (Damped Apex Dome™) 트위터를 탑재하고 있다. 네오디뮴 마그넷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프트 돔의 움직임을 정확히 제어하기 위해 개발한 것으로 매우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이고 고역 확장도 도모하고 있다. 미드레인지로 시선을 옮기면 중앙에 소너스 파베르의 로고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이 또한 소너스 파베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이다.

     

     

     

    M15 XTR2-04 형번의 미드레인지

     

     

    M15 XTR2-04 형번의 미드레인지는 CCAW(Copper Clad Aluminum Winding) 코일을 사용해 질량을 줄였고 이로 인해 다이내믹스 향상을 이루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진동판의 경우 보기엔 종이 재질인 듯 보이지만 펄프와 케이폭(Kapok) 및 케나프(Kenaf) 등의 여러 소재를 혼합한 소재로서 표면은 거칠지만 무척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중역을 재생해준다. 그들의 말대로라면 와전류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한다.

     

     

     

    W18XTR2-12 유닛

     

     

    그 아래 우퍼 세 개는 W18XTR2-12라는 유닛을 사용하고 있으며 구경이 180mm다. 이 유닛은 모두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것인데 두 개의 셀룰로스 펄프를 겹쳐 만든 일종의 샌드위치 구조의 진동판을 채용하고 있다. 매우 낮은 질량과 높은 강도를 가졌다고 하는데 실제 들어보면 요즘 미국 쪽 하이엔드 스피커와 목표로 하는 저역의 기준 자체가 다른 것으로 파악된다. 고강도의 단단한 소리보다는 포근한 온기와 풍부한 잔향을 보여주는 유닛이다.

     

     

     

     

    노바 V 스피커 스피커는 최소 32Hz 저역에서 최대 35kHz 고역까지 재생하는 광대역 스피커로 설계된 스피커다. 예상보다 고역 한계가 꽤 높은데 크로스오버 주파수는 250Hz 그리고 2.5kHz 두 부분에서 끊고 있는 모습이다. 파라크로스 토폴로지(Paracross Topology™)라는 기술을 사용해 RF 간섭을 최소화하고 과도응답 특성 및 노이즈를 최소했다고 한다.


     


     

     

    셋업

     

     

    소너스 파베르 올림피카 노바 V 스피커는 언뜻 아름답지만 오마주 트래디션에 비해서도 그리 주눅 들지 않는 늠름한 체구를 자랑한다. 게다가 활처럼 휜 인클로저 패널은 각진 부분 없이 유연해 불규칙한 표면 반사는 물론 심미적 만족감도 덤으로 얻고 있다. 바닥과 맞닿는 일종의 트리거 부분은 솔리드 알루미늄 재질로 단단하게 만들어져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스파이크로 지지하도록 설계된 모습. 이 외에도 바이 와이어링에 대응하는 스피커 터미널 등 곳곳에서 무척 꼼꼼한 설계가 돋보인다.

     

     

     

     

    노바 V의 공칭 임피던스는 보편적인 8옴의 절반인 4옴이다. 하지만 능률이 90dB 정도로 앰프에 많은 무리를 주는 스피커는 아니다. 하지만 이번 테스트에선 브라이스턴 BP17³ 프리앰프 및 최상위 모노 블록 파워앰프인 브라이스턴 28B³를 활용해 엄격하게 통제된 저역 퍼포먼스를 펼쳐 보였다. 더불어 에어 어쿠스틱스의 QX-5 Twenty 네트워크 플레이어 및 웨이버사 W코어/W라우터 콤비로 구성된 디지털 소스 기기를 활용했다. 참고로 케이블의 경우엔 QX-5에 쿠발라 소스나 전원 케이블을 사용한 것 외엔 모두 헤밍웨이 케이블을 사용했다.


     


     

     

    퍼포먼스

     

     

    Cécile McLorin Salvant - Visions

    The Window

     

    처음 이 스피커를 들으면 요즘 미국이나 독일 등 하이엔드 스피커들의 약간 차갑고 윤곽이 뚜렷한 소리와 무척 다른 음색이 귀에 들어온다. 노바 V는 부드러운 촉감에 따스한 온기가 스며들어있고 무척 포근하며 여유로운 뉘앙스를 풍긴다. 예를 들어 세실 맥로린 살반트의 ‘Visions’같은 곡을 들어보면 소리 표면을 부드럽게 세공한 듯 유연하고 표면은 매끈한 세라믹 같은 느낌이 아니라 벨벳 같은 보풀이 섬세하게 느껴진다. 대역 밸런스는 약간 밝고 화사한 편이지만 스펙처럼 초고역까지 직진하는 타입은 아니고 약간의 롤오프가 감지되는데 이 때문에 고역은 비교적 편안하게 들린다.

     

     

    Kyung Wha Chung - Bach: Chaconne from Partita No 2 in d minor, BWV1004

    Tokyo Suntory Hall Live 26th April 1998

     

    과거 소너스 파베르를 생각하면 격세지감이지만 여전히 소너스 파베르의 오마주 시리즈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겐 현악 재생이 관건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정경화의 바흐 ‘샤콘느’를 재생해보면 과거의 소너스 파베르의 느낌은 여전히 남아있다. 여러 기술 개발과 적용을 통해 대역을 넓히고 과도응답 특성 등을 개선하며 현대적으로 탈바꿈한 것은 맞지만 이런 캐비닛과 펄프 소재를 곳곳에 투입한 유닛에선 약간의 목가적 울림이 기저에 깔린다. 개인적으로는 온건하면서 달콤한 중, 고역의 특성이 여전히 남아있어 한편으로 반가웠다.

     

     

    Chick Corea, Dave Holland, Gary Burton, Pat Metheny, Roy Haynes 

    Question And Answer

    Like Minds

     

    번개처럼 번뜩이며 깜짝 놀랄만한 펀치력이나 바람을 가를 듯한 칼날 같은 스피드 같은 것을 바란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여유롭고 풍성하며 무척 젠틀하고 침착하며 고즈넉한 음악 풍경을 원한다면 노바 V는 일단 취향에 들어맞을 가능성이 많다. 예를 들어 게리 버튼의 Question And Answer’같은 곡을 재생하면 매우 여유 있게 한발 한발 리듬을 밟아나간다. 비브라폰은 손에 꼭 잡힐 듯 예쁘고 싱그러운 음색으로 리스닝 룸을 밝힌다. 팻 메스니의 기타 소리는 진한 여운이 감돌아 감상자를 감성적으로 이끄는 힘이 있다.

     

     

    Manfred Honeck, Pittsburgh Symphony Orchestra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 IV. Allegro Con Brio

    Beethoven: Symphonies Nos. 5 & 7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들어보았지만 역시 소너스 파베르의 본령은 클래식 그리고 가벼운 팝 음악 넘버들이다. 예를 들어 맨프레드 호넥 지휘, 피츠버그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로 베토벤 교향곡 7번 4악장을 들어보면 우선 타악은 조심스럽게 넓은 공간을 풍성하게 채운다. 다이내믹 콘트라스트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어서 전반적으로 잔잔하고 편안한 인상이 지배적이다. 역시 이런 다중 악기 편성에서도 찰진 현악 그리고 풍부한 하모닉스의 관악의 표면 질감이 가장 돋보인다.


     


     

     

    총평

     

     

    소너스 파베르 올림피카 노바 V는 광대역 스피커로서 웬만한 아파트 거실은 무척 우아한 디자인과 풍부한 음압으로 메워줄 것이다. 진동 제어에 힘쓰고 있지만 어느 정도의 통울림을 동반하고 있으며 특히 중역과 고역 사이의 음색 표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사실 이번 테스트에선 무척 중립적인 특성에 대출력 앰프인 브라이스턴을 매칭했지만 사실 이 정도 고출력은 필요하지 않아 보인다. 오히려 중간 출력 정도의 고순도 트랜지스터 앰프 또는 5극 진공관 앰프가 더 매력적인 음질을 내줄 가능성이 많다. 기존에 아마티 트래디션 같은 경우 매킨토시나 오디오 리서치 앰프 모두 소너스 파베르의 매력을 잘 이끌어준 기억이 있기도 하다.

     

     

     

     

    기타를 만든다고 했던 클래식 기타 메이커는 모두 망했고 음을 만든다고 했던 클래식 기타 회사는 살아남았다. 소너스 파베르가 악기 메이커는 아니지만 프랑코 세블린이 이끌던 과거나 그의 사후 현재나 음악을 사랑하는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오고 있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이태리 건축가 팔라디오가 평생 그의 안식처였던 비첸차에 마지막으로 바친 선물 테아트레 올림피코. 소너스 파베르가 NOVA라는 이름을 더해 새롭게 출시한 올림피카 NOVA 시리즈는 팔라디오의 비첸차에 대한 따뜻한 오마주를 떠올리게 한다.

     

     

    Written by 오디오 칼럼니스트 코난

     

     

    Specifications

    SYSTEM

    3 way, full para-aperiodic vented box “Stealth Ultraflex”, floorstanding loudspeaker system.

    LOUDSPEAKERS

    Tw: H28 XTR3, Neodymium “cup design” motor system with DAD™, Ø 28 mm

    Md: M15 XTR2-04, CCAW wire on a “eddy current free” voice coil, Ø 150 mm

    W: 3 x W18XTR2-12, Ø 180 mm

    CROSSOVER

    250 Hz - 2.500 Hz

    FREQUENCY RESPONSE

    32 Hz – 35.000 Hz

    SENSITIVITY

    90 dB SPL (2.83V/1 m)

    NOMINAL IMPEDANCE

    4 ohm

    SUGGESTED AMPLIFIER POWER OUTPUT

    60 W – 400 W, without clipping

    DIMENSIONS (HXWXD)

    1174,5 x 424 x 529,8 mm

    46.3 x 16.7 x 20.8 in

    WEIGHT

    44 Kg ea – net weight

    97 Ib ea – net weight

     

     

    Sonus faber Olympica Nova V 

    수입사

    케이원에이브이

    수입사 홈페이지

    www.samaud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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